【서울=뉴시스】지난 13일 서울 중구 필동 코쿤홀에서 국악재즈밴드 별난의 첫 콘서트'별난스러운 조조영화'가 열렸다. 국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마음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국악재즈밴드 별난은 2015년에 창립된,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콜라보한 크로스오버 뮤직을 구축하여 연구하고 연주하고 있는, 젊은 20대 연주가들이 뭉친 그룹이다.
소리 방하신 ,가야금 최정화, 해금 이경은, 대금 유솜이, 작곡과 신디사이저 이대신, 드럼 안지현 등이 무대에 올랐다. 또 변은지씨가 사회를 맡아 해설을 곁들여 청중들의 이해를 도왔다. 음악회에 피리 류정호, 콘트라베이스 김영훈이 특별 출연했다.
별난은 대중들과 교감하고 소통하며 숨어있던 감수성을 끌어내는 ‘별난’만의 공연으로 음성군 반기문 평화랜드서 국악의 세계화 선포식을 갖고 매달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2016.08.15. (사진=전통기획사 용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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