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대선 결선투표 앞둔 게이코 후지모리

기사등록 2016/05/11 14:07:46 최종수정 2016/12/30 10:59:08

【리마=AP/뉴시스】페루 대통령선거 후보인 게이코 후지모리가 10일(현지시간) 수도 리마 외곽 빈민지역이 산후안 데 루리간초를 방문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후지모리는 오는 6월 5일 페드로 쿠친스키와 결선투표를 치른다. 20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