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영신 역의 박소담
기사등록
2015/11/08 12:00:49
최종수정 2016/12/30 10:42:30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으로 열연한 배우 박소담이 6일 오전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시스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로, 배우 김윤석과 강동원, 박소담 등이 출연한다. 2015.11.06.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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