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진형 기자 = 박정숙 성균관대 교수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열린 ‘조선 시대(18세기) 왕실 한글 필사류 자료의 서예적 고찰 학술모임’에서 ‘정조어필한글편지첩’의 정조 한글 편지에 관해 설명 하고 있다.
정조어필한글편지첩은 정조가 원손이었던 당시부터 재위 22년(1798)까지 쓴 예필(세자나 세손 시절에 쓴 글씨) 2점과 예찰(세자나 세손 시절에 쓴 편지)6점, 어찰(왕 즉위 후 쓴 편지) 8점 등이 공개 됐다.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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