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고 숨진 고교생 책상
기사등록
2014/04/16 15:33:44
최종수정 2016/12/29 19:19:00
【안산=뉴시스】김도란 기자 = 16일 경기 안산단원고등학교 2학년 4반 정차웅(17) 군의 책상에 평소 정군이 쓰던 노트 등이 놓여있다. 정군은 전날 3박4일 일정으로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섰다가 여객선 침몰로 숨진 채 발견됐다. 정군이 탄 6852t급 여객선 세월호는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동 북방 1.8마일 해상에서 침몰했다. 2014.04.16
doran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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