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나누는 신진수 과장-권철원 회장
기사등록
2013/01/17 14:55:30
최종수정 2016/12/29 17:42:13
【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17일 오후 영등포구 당산동6가 환경관리공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음식물류폐기물 적정치 등을 위한 회의에 앞서 신진수(오른쪽)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과 권철원 한국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협회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환경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서울·인천·경기도 등 수도권 지방자치단체 및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음식물처리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처리 단가 조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fufu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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