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더스 코리아, 2020 오리건 & 대표와인 80종 시음회

기사등록 2020/02/14 20:43:01 최종수정 2020/02/14 2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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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비니더스 코리아(VINIDEUS KOREA)는 오는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프라자호텔(르 캬바레 시떼)에서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미국 오리건의 와인들을 테스팅할 수 있는 시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니더스 코리아의 대표 브랜드인 베츠(BETZ) 와이너리 와인 5종을 비롯해 테스팅 와인 총 80여종을 시음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와인은 웨스트마운트 피노누아(Westmount Pinot Noir)를 비롯해 하이랜드 피노누아(Hyland Estate Pinot Noir), 르 오렌지(L ’ORANGE) 등 8종이다.

특히 웨스트마운트 피노누아는 오리건의 더운해가 가지고 있는 특징인훌륭한 집중도와 타닌을 잘 표현해 준다. 또 하이랜드 피노누아는 오리곤의 와인 메이킹을이야기 할때 벤 두져 코라이더를 빼놓을수 없으며 하이랜드 빈야드는 그 중심에 있다.

한편 이날 시음은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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