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전문가 검토그룹 출범

기사등록 2019/11/08 17: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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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10일 오후 경주시청에서 정정화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회 위원장이 주민대표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9.10.leh@newsis.com

【세종=뉴시스】위용성 기자 =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는 8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전문가 검토그룹을 출범하고 사전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검토그룹은 에너지·기술정책,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기술, 경제·재정, 법·제도·규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술과 정책 분야로 나뉘어 재검토위원회가 확정한 의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재검토위원회 정정화 위원장은 "이날 전문가 검토회의를 시작으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의견수렴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전문가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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