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시, 2019 부산 꽃차 명품 대전 개최 등

기사등록 2019/10/22 10: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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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e_pic4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23일과 24일 시청 로비에서 꽃차 소믈리에들이 꽃을 소재로 꽃차, 꽃 음식 등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 꽃차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 2019.10.22.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23일과 24일 시청 로비에서 꽃차 소믈리에들이 꽃을 소재로 꽃차, 꽃 음식 등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부산 꽃차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
 
  꽃 소비 촉진 및 지역화훼 산업 육성을 위한 이번 행사는 한국꽃차전문가협회 주관으로 꽃차 시음, 꽃차 상품 전시, 꽃 소비촉진 홍보 등을 진행한다.
 
  꽃차 대전은 형형색색의 꽃차, 가을 향과 맛이 가득한 꽃 음료 등 다양한 볼거리, 마실거리, 먹거리 등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시민에게 알리고 꽃차 문화의 대중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박물관, 10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 공연
 
  부산박물관은 오는 25일 오후 5시 부산박물관 대강당에서 10월 부산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맞아 소리연구회 소리숲의 ‘피리, 클래식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숲 대표 김지윤(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의 전통음악에 대한 스토리텔링 강연과 상령산·칠갑산·섬집아기·아리랑 등 대중적인 노래를 피리와 바이올린의 협연으로 재해석할 예정이다.
 
 또 공연에 이어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는 ‘부산의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전시 설명을 하고 야간개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자 나한 좌상이 그려진 모자 만들기 체험 ‘마음을 닮은 얼굴, 나한’이 진행된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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