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30일 국회를 찾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예방한다.
당초 정 실장은 29일 오전 추 대표를 찾을 예정이었지만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NSC 상임위 개최로 연기됐다.
정 실장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및 핵 문제와 사드 배치 등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요국 특사단 활동에 대해서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당초 정 실장은 29일 오전 추 대표를 찾을 예정이었지만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NSC 상임위 개최로 연기됐다.
정 실장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및 핵 문제와 사드 배치 등 한반도 안보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요국 특사단 활동에 대해서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