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엄마 한다감, 이제 실전 육아 "조리원 퇴소 준비"

기사등록 2026/11/08 15:3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산후조리원 퇴소 직전 모습을 공개했다. 생후 25일 된 아들을 사진에 담았다. 한다감은 1980년생이다.

한다감은 8일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퇴소 준비하기"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선보였다. 한다감이 산후조리원에서 나오기 전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엔 생수통보다 조금 큰 아들의 모습과 함께 출산한지 3주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변함 없는 얼굴인 한다감이 담겼다.

한다감은 지난 9월22일 서울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그는 아들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많은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한편 한다감이 있었던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최고급 시설로 알려졌다.

객식 등급에 따라 2주 기준 가격이 1000~5000만원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배우 손예진·이민정·한가인·고소영 등이 다녀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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