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주택 별채 황토방서 불…70대 여성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11/08 14:29:55 최종수정 2026/11/08 14:36:24

[담양=뉴시스]양시원 기자 = 8일 오전 9시41분께 전남광주 담양군 한 주택 별채 황토방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2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70대 여성 A씨가 우측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황토방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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