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공사장서 60대 남성 작업 중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26/11/08 10:24:19
최종수정 2026/11/08 10:32:25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양주시 한 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께 양주시 봉양동 군부대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던 A씨가 약 6.2m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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