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에서 부탄가스 난로의 가스통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11분께 영도구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부탄가스 난로의 가스통을 교체한 뒤 시험 점화를 하던 중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A(50대)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2명이 다쳤다.
불은 난로 등을 태우고 화재 발생 8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