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꾸는 내 꿈"…뉴시스 외국인 유학생 글짓기대회
100분간 부산경험 글로 풀어내
심사 거쳐 수상자에 개별 통지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뉴시스는 7일 부산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기념홀 G203호에서 '제2회 부산 유학생 부산사랑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2026.11.07.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지역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글짓기 대회가 마무리됐다.
뉴시스는 7일 부산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기념홀 G203호에서 '제2회 부산 유학생 부산사랑 글짓기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러시아, 일본, 베트남, 중국,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참가했다.
올해 대회 주제는 '부산에서 꾸는 나의 꿈'이다.
참가자들은 100분 동안 부산에서 생활하며 느낀 경험과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 등을 자신만의 글로 풀어냈다.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뉴시스는 7일 부산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기념홀 G203호에서 '제2회 부산 유학생 부산사랑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글짓기 대회에 참가한 유학생들이 글을 쓰고 있는 모습. 2026.11.07. photo@newsis.com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대상 100만원,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으로 각각 1명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뉴시스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펠릭스테크, BNK금융그룹, 부산외국어대학교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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