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3호선 고장으로 지연…30분만에 정상 운영

기사등록 2026/11/07 16:30:33 최종수정 2026/11/07 16:36:25

3호선 용지역 방향으로 달리던 열차 고장

[대구=뉴시스] 김구 선생의 이미지가 입혀진 대구도시철도 3호선 테마열차.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은희 기자 = 7일 오후 2시24분께 대구도시철도 3호선 지산~범물역 간 운행이 중단됐다가 30여분만에 재개됐다.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3호선 용지역 방향으로 달리던 열차가 고장 나 수리 후 오후 3시께 전 구간이 정상화됐다.

공사는 상황별로 즉시 재난문자를 보내 시민들에게 알리고 불편을 최소화했다. 현재 고장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지난 2일 아침에도 용지역에서 상행하던 중 선로전환기 장애로 멈췄다가 16분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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