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분리업체서 작업중 40대 중국인 3m 추락…심정지

기사등록 2026/11/07 10:32:13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7일 오전 8시55분께 전남광주 북구의 한 쓰레기 분리업체에서 중국인 A(40대)씨가 작업 중 3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날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컨베이어 벨트 교체 작업 도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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