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신고 60여건 접수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현재까지 두암동과 중흥동 일대에서 흙탕물과 흐린 물이 나온다는 주민 신고 60여건이 접수됐다.
현재 상수도본부는 수도관에 쌓인 흙탕물을 빼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비상급수를 요청하는 주민들에게는 생수를 배부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가정 급수는 자정께나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며 "최대한 빨리 조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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