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구성원 간 상호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미래교육, 인공지능(AI) 교육, 인성·사회정서교육 등 교육 현안에 관한 공동 연구 및 현장 적용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웰빙 증진을 위한 연수·세미나·워크숍 공동 기획 및 운영 ▲증거기반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과 조사 협력 ▲연구 성과의 학교 현장 확산 및 교육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교총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학 연구기관의 전문적인 연구 성과와 경남 지역 교육 현장의 경험 및 요구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정우카프링, 씀씀이가 바른기업 500호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정우카프링이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정우카프링은 1995년 설립된 파이프 연결용 커플링 및 누설보수용 클램프 전문 제조기업이다. 독자적인 배관 연결 기술을 바탕으로 선박,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생산량의 약 70%를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정우카프링은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을 통해 나눔의 뜻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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