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교육 적용"…경남교총-이대 미래교육연구소 '맞손' 등[경남소식]

기사등록 2026/11/05 17:18:14
[창원=뉴시스]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경남교총)-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사진=경남교총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경남교총)는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와 경남교총회관에서 미래교육 발전 및 학교 현장의 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기관은 ▲구성원 간 상호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미래교육, 인공지능(AI) 교육, 인성·사회정서교육 등 교육 현안에 관한 공동 연구 및 현장 적용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웰빙 증진을 위한 연수·세미나·워크숍 공동 기획 및 운영 ▲증거기반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과 조사 협력 ▲연구 성과의 학교 현장 확산 및 교육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교총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학 연구기관의 전문적인 연구 성과와 경남 지역 교육 현장의 경험 및 요구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정우카프링, 씀씀이가 바른기업 500호 가입
[창원=뉴시스] 정우카프링, 씀씀이가 바른기업 500호 가입.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정우카프링이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정우카프링은 1995년 설립된 파이프 연결용 커플링 및 누설보수용 클램프 전문 제조기업이다. 독자적인 배관 연결 기술을 바탕으로 선박,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생산량의 약 70%를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정우카프링은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씀씀이가 바른기업 가입을 통해 나눔의 뜻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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