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주 우수사례 살펴…팽성도서관 복합문화공간 조성 방안 검토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청년미래센터와 청소년삶디자인센터, 전주 연화정도서관 등을 방문했다.
전주 연화정도서관에서는 한옥형 특화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방식을 살펴보고 현재 추진 중인 팽성도서관 건립사업과 연계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광주청년미래센터에서는 고립·은둔 청년과 가족돌봄청년 지원체계를 살펴보고 청소년기부터 청년기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을 논의했다.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는 공방과 창작공간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청소년 주도형 진로·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운영 사례 등을 점검했다.
최준구 위원장은 "타 지자체 사례를 평택의 여건에 맞게 검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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