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풋풋했던 모습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5일 소셜미디어에 "귀엽다. 왕식이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황정음의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겼다. 현재와는 사뭇 다른 수수한 눈매와 오뚝한 코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화려한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수술 결과를 복구하기 위해 현재 2억 원을 들여 작업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쌍꺼풀 수술은 네 차례 받았고 2010년 드라마 '자이언트' 촬영 당시에는 가족들 몰래 가슴 수술도 했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현재 두 아들 이왕식 군과 이강식 군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