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세호는 5일 유튜브 채널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를 개설하고 첫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초창기를 함께했던 김민석·박근영 PD와 협업하는 프로젝트다.
구독자의 사연을 받은 뒤 구독자가 원하는 장소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다.
첫 영상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핵심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입장문을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여론이 악화하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KBS 2TV '1박 2일' 등 고정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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