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사)스마트인재개발원(이사장 차준섭)이 11월 첫째 주 AI·디지털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신규 교육과정을 잇따라 개강했다.
5일 스마트인재개발원에 따르면 2일 남구캠퍼스 지역산업연계 데이터 분석과정을 시작으로, 3일 SM UNIVERSE·STUDIO REALIVE 등이 참여하는 K-뉴딜 아카데미 K-POP 이머시브 콘텐츠 기획자 양성과정 2회차를 열었다.
이어 이날에는 동구캠퍼스에서 AI 에이전트 풀스택 엔지니어 과정을 개강했다.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의 일환인 이번 과정들은 산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이다.
특히 K-POP 과정은 현직 멘토링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로벌 IP 기획 등을 다룬다.
개발원은 이번 개강을 통해 AI·데이터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융합 교육까지 영역을 넓히며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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