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딸 박재이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4일 소셜미디어에 "재이의 궁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재이 양이 창경궁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박재이 양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드러냈다.
아빠 박수홍을 닮은 이목구비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혼인신고를 했다. 2024년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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