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가 9일부터 17일까지 '2027년 1단계 희망드림일자리' 참여자 32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내년 1월 6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공서비스 지원과 환경정화, 공공시설물 관리 등 223개 사업에 배치된다.
신청 자격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이다. 재산 4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근무시간은 65세 미만 하루 5시간, 65세 이상 하루 3시간이다. 시급은 2027년 최저임금인 1만700원이며 근무일에 따라 부대비가 추가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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