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지훈이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채 한층 강인해진 인상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4일 소셜미디어에 게시물 하나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과 이생그룹 회장 박용욱의 모습이 담겼다. 박용욱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이지훈은 박용욱 옆에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로 지으며 셀카를 찍었다.
특히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흰 피부에 깔끔한 인상으로 알려진 그가 수염을 기르며 한층 중후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이지훈은 과거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면도 후에도 3시간이 지나면 수염 자국이 거뭇하게 올라온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적 있다.
이지훈은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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