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서광주지점 조두환씨, 4천대 판매…42번째 '그랜드 마스터'

기사등록 2026/11/05 10:08:34
[전남광주=뉴시스]기아 전남광주 서광주지점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기념 촬영하는 모습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32년간 자동차 4000대를 판매한 기아의 42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전남광주 서광주지점의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다. 그랜드 마스터는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기아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조씨는 1994년 입사한 이후 32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연평균 125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조씨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조씨는 5일 "영업을 단순한 판매가 아닌 신뢰를 이어가는 인연이라 여기며, 앞으로도 귀감이 되는 영업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는 우수 영업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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