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30분만에 꺼졌다.
5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2분께 양주시 백석읍 방성리의 한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45명을 동원해 오전 6시5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 미싱 작업 중 건물 외부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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