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비 그친 뒤 '쌀쌀'…강풍도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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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05:00: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서울지역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 27일 저녁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직장인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10.27. kkssmm99@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6일 경기남부는 비가 그친 뒤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새벽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1㎜ 안팎이다.
기온은 평년(최저 1~9도, 최고 15~17도)보다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3도 등 1~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9도 등 9~10도로 예측된다.
바람이 순간풍속 45~55㎞/h(12~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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