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강성연이 의사 남편의 환자 보호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4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민욱씨 오랜 환자분 보호자분이 (주신) 귀한 선물과 손편지 그리고 축복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성연과 남편 장민욱이 선물 받은 핸드메이드 커플 와인잔 세트가 담겼다. 환자 보호자는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와인잔에는 전통 원앙 등 다양한 문양이 새겨졌다. 전통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졌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5월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 원장과 재혼했다.
그는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강성연은 1976년생으로 올해 50세다. 장민욱 원장은 1978년생으로 강성연보다 두 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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