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벌목중 머리에 나무 맞은 60대, 기억 잃어

기사등록 2026/11/05 07:15:47 최종수정 2026/11/05 07:18:24

진부면 호명리 벌목 현장

[평창=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 진부면의 벌목 현장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이 나무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오후 3시40분께 평창군 진부면 호명리 벌목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A(65)씨가 나무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기억을 잃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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