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 공개한 영상에서 오는 12월 2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날 서인영의 아버지는 딸에게 "지금처럼만 잘하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서인영은 "옛날에는 자기 딸이라고 얘기를 안 하고 다녔다. 요즘엔 '걔가 나 딸입니다'라고 하고 다닌다"며 아버지의 달라진 모습에 흡족해했다.
이후 서인영은 가족들과 함께 가평군의 한 면사무소를 찾아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결혼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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