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2% 및 9월의 3.8%에서 ↑…1월 1.7%
유로존 인플레는 올 2월에 1.9%로 통합중앙은행 목표치 2.0% 아래였으나 이란전쟁으로 3월 2.6%. 5월 3.2% 8월 3.2%에 이어 9월에 3.8%까지 커졌다.
이어 10월에 4.0%로 상승한 것이다. 월간 물가 상승률은 0.4%였다. 가중치 1000분의 90인 에너지 부문이 월간 1.4% 상승하고 연간 상승률 20.8%가 기록되었다.
가중치가 468인 서비스 부문은 월간 0.2% 상승에 연간 3.3% 올랐다.
주요국 인플레를 보면 독일은 월간 물가가 0.1% 내렸으며 전년 동기대비인 연 인플레는 전월의 3.3%에서 2.8%로 낮아졌다.
프랑스는 월간 상승률 0.4%에 연간 상승률(인플레) 3.8%로 올랐으며 이탈리아는 월간 상승률 1.2%에 연 인플레가 4.2%에서 5.6%로 뛰었다.
스페인은 0.5% 물가 오름 후 연 인플레 4.9%가 기록되었다.
EA 통합중앙은행인 유럽중앙은행(ECB)은 핵심 정책금리인 중앙은행 예치금리를 9월에 두 번째 0.25% 포인트 인상해 2.50%로 올려놓은 뒤 10월 말 회동에서 유지 결정했다.
인플레가 1월 1.7%에서 10월 4.0%까지 뛴 만큼 올 마지막 12월 중순 정책회동에서 ECB는 금리인상을 다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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