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 "글로벌반도체기업, 국내 소부장 협력 필요"

기사등록 2026/11/04 17:13:39
[용인=뉴시스] 강연하는 신경철 사장(사진=용인도시공사 제공) 2026. 11. 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신경철 사장이 중앙대학교 건설동반성장 경영자과정에 초청돼 민간 건설사 대표와 임원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신 사장은 대한민국 도시건설의 역사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현황, 용인 L자형 반도체 벨트 조성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발전 방향 등을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 도시건설의 역사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개발 현황, 용인 L자형 반도체 벨트 조성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발전 방향 등 국내 최대 관심분야를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에 따른 용인의 세수 확대와 산업 생태계 구축,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및 국내 소부장 기업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 사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현황과 L자형 반도체 벨트 등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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