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허각 닮았단 말에 정색…허각 "진짜 형편없다"

기사등록 2026/11/05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가수 허각과 닮았다는 얘기에 당황한다.

곽튜브는 오는 6일 방송하는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허각과 함께 인천 맛집을 찾아나선다.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는 인천홍보대사이고,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라며 허각을 소개한다.

허각은 초면인 곽튜브와 인사하며 "난 곽튜브 닮은꼴"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곽튜브는 "아…"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전현무는 "왜, 기분 안 좋냐"고 한다. 곽튜브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허각 노래를 부르지만 허각은 "진짜 형편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시청자에게 추천 받은 인천 신도시 만두 맛집으로 향한다. 길을 걷던 중 허각은 "어, 잠깐만 여기 우리 동네인데"라고 말한다.

이들은 하루에 만두 1000개를 직접 빚는 명장의 음식점에 도착한다.

전현무는 허각에게 "여기 알게 됐으니까 우리한테 돈 내라"고 하고, 허각은 "시청자 추천 아니었냐"고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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