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배우 채수빈이 발레복을 입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냈다.
채수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발레 연습 현장과 발레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발레는 힘듀러"라는 문구를 덧붙여 연습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분홍색과 브라운 계열의 발레복을 입고 발레 슈즈를 착용한 모습이다.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과 가녀린 어깨선이 눈길을 끈다.
채수빈의 발레 연습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도 SNS를 통해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는 남다른 유연성을 선보이기도 했다.
발레는 동작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코어와 하체 근육 등을 사용하는 운동이다. 유연성뿐 아니라 균형 감각과 근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반복적인 동작과 자세 교정을 통해 신체 정렬과 자세를 가꾸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채수빈은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전기 능력을 지닌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아 김영광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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