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은 또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도 4년 연속 1등급을 받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제 선택에 필요한 검사가 충실히 이뤄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매년 만성폐쇄성폐질환 및 결핵 적정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한창훈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결핵은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보험자병원으로서 표준 진료에 기반한 체계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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