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는 버려진 자원들의 재탄생 과정을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는 환경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가 열린다.
28일에는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는 상상팡팡 뮤지컬 '할머니 엄마' 앙코르 공연이 펼쳐지고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는 역사 뮤지컬 '이순신의 바다'가 개최된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제약 스마트팩토리' 개소
대구시는 3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서 '제약 스마트팩토리' 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약산업의 제조 혁신을 지원할 스마트 제조 인프라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제약 스마트팩토리는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구축한 시설로 의약품 생산과 품질관리 전반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기업의 제품개발과 생산공정을 지원한다.
특히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제조 효율성과 품질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의약품 개발부터 생산까지 필요한 시설과 기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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