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오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린다.
시장내 상가에서는 막걸리를 1000원에 즐기는 '천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 ▲막걸리 빚기 ▲막걸리 비누 만들기 ▲목공 체험 ▲불로화훼단지 연계 체험 ▲플리마켓 등도 운영한다.
올해는 '불로고분군 역사탐방걷기'를 새롭게 선보인다. 방문객의 신청곡을 들려주는 '불로에어존'도 마련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불로고분마을 막걸리축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