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3위·김효주 6위·김세영 9위
3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이예원은 지난주 56위에서 10계단 오른 4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예원은 지난 1일 끝난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즌 2승이자, 투어 통산 11번째 우승이다.
이예원은 통산 11승 중 8승을 3~5위에 거둬 ‘봄의 여왕’으로 불렸다.
이예원이 가을에 우승한 건 2023년 10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다.
KLPGA 투어 선수 중에는 김민솔이 13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한국 선수로는 유해란이 3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또 김효주가 6위, 김세영이 9위로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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