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관광지 홍보
관광 취약 계층의 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관광지 홍보를 위해서다.
'열린관광지'는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 편의시설과 관광 환경을 개선한 관광지다.
시는 올해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 등 2곳에 열린 관광지를 조성했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관광 취약 계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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