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변근아 기자 = 2일 오후 6시10분께 경기 여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북여주 IC 인근에서 25t 화물차가 갓길에 서 있던 기중기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얼굴과 손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 불이 났다가 30여분만에 꺼졌다.
당시 기중기는 타이어 펑크로 갓길에 정차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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