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편 선정…관광·문화·축제 등 소재
이달 부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 가을 관광지, 지역 특산물 등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쇼트폼으로 알리는 공모전이다.
참가자가 직접 기획하고 촬영·제작한 인공지능(AI) 활용 영상이나 광고, 패러디, 챌린지, 뮤직비디오, 브이로그, 웹툰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참여 할 수 있다.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출품할 수 있다.
부여군의 정책·관광·문화·축제는 물론 지역 특산물과 마스코트 '금동이' 등 부여와 관련된 소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제작하면 되는데, 30초에서 1분 30초 미만의 쇼트폼 영상이어야 한다.
17편을 선정해 7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최우수상 1편 150만원, 우수상 3편 각 100만원, 장려상 3편 각 50만원, 입선 10편 각 10만원이다. 주제의 적합성과 창의성, 영상 완성도, 대중성, 홍보·활용성 등을 평가한다.
이용우 부연군수는 "가을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11월 부여의 매력을 알리고 우수 콘텐츠는 다양한 군 홍보매체를 통해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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