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은 16일부터 12월16일까지로 군은 1350만원을 투입해 ㎏당 500원의 수매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고등급(1∼2등급)의 경우 수매가 있으나 저등급(3∼5등급)은 상품가치가 낮아 방치되면서 악취 민원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 시행으로 수매 참여 농가 소득을 높이고 도시미관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저소득가정 315명에게 월동난방비 1인당 20만원 지원
예산군은 2일 1인당 20만원 '저소득가정 월동난방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 중 하나로 이뤄진다.
군은 지역 저소득가정 총 315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6300만원의 난방비를 9일부터 12월11일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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