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은 각 기관의 중점 지원사업과 정책 방향, 확장성을 바탕으로 심사가 진행됐으며, 진안군은 귀촌 유입을 위한 정책과 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진안군은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관련 교육과 지역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주택수리 및 신축 지원, 창업 지원 사업 등 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 전 과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진안군 관계자는 "도시민이 진안에서 새로운 삶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