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5기(2023~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인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시는 '시민 참여로 만드는 행복도시, 아산'을 목표로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확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민관협력 활성화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맞춤형 정착 지원 ▲청년행복도시 만들기 '나와유' ▲임산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등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수준 향상에 힘써 왔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민간·전문가·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점검체계를 운영하고 사업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계획 수립부터 시행·평가까지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과 민간이 함께 노력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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