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싱루이 전 중앙정치국 위원도 당적 박탈 처분
류젠차오 전 대외연락부장 낙마 공식화
보도에 따르면 이날 폐막한 5중전회에서 장 부주석이 중앙정치국 위원에 선출돼 겸임하게 됐다.
또 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 루둥량·바오강·싱산핑·취잉푸·뤼쥔·주톈수·주궈셴·류쥔·류제·류창을 중앙위원으로 선출했다.
반면에 낙마한 장유샤 전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마싱루이 전 중앙정치국 위원 등은 당적 박탈 처분이 결정됐다. 류젠차오 전 당 대외연락부장도 낙마가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회의는 마싱루이 전 위원과 류젠차오 전 부장을 비롯해 란톈리·왕리샤·진좡룽·레이판페이·이후이만·왕샹시·쑨사오청·리윈쩌 등에 대한 중앙기율검사위원회의 '중대한 기율 위반 및 위법 문제에 관한 심사 보고서'를 통과시켰다.
또 장유샤·류전리·왕런화·류칭쑹·황밍·리차오밍 등에 대한 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중대한 기율 위반 및 위법 문제에 관한 심사 보고서도 심의해 의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