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기습 공격을 받은 직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강력한 통제권을 실시하면서 자국 군의 허가 받지 않고는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고 말해왔다.
이후 이란 군은 미군 도움으로 오만 영해 내에 개설된 호르무즈 해협 '남' 수로를 통해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오고가려는 선박들을 공격해왔다.
이와 함께 해협 수중에 장치된 기뢰에 부딪혀 이란 허가 없이 해협 통과를 시도하던 선박들이 잇따라 폭발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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