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감 느껴…기회 되면 실전에도 나서볼 생각"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김민기 전 국회사무총장이 대형버스 운전면허와 트레일러 면허시험에 합격했다.
김 전 의원은 사무총장 퇴임 후 가을 동안 학원에서 교육을 받은 뒤 1종대형(버스), 특수(대형견인 트레일러), 2종소형(오토바이)면허에 각각 합격했다고 29일 자신의 SNS에서 밝혔다.
3선 국회의원(용인을)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도 역임한 김민기 전 사무총장은 특공여단 소대장(학군장교 27기)도 지냈다.
김 전 의원은 "늘 도전정신으로 살아왔는데 세 가지 면허시험 합격으로 성취감을 느낀다"며 "기회가 되면 실전에도 나서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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