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한 제조업체 기숙사서 불…4명 대피
기사등록
2026/10/29 17:54:18
[화순=뉴시스] 29일 오후 2시37분 전남광주 화순군 이양면 한 콘크리트블록 제조업체 기숙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화순=뉴시스]이현행 기자 = 29일 오후 2시37분 전남광주 화순군 이양면 한 콘크리트블록 제조업체 기숙사에서 불이 나 3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기숙사 내부가 모두 탔다. 당시 기숙사 내에 있던 4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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